2026년 03월 5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03월29일 ~ 04월04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03월30일
AI 및 디지털 전환(DX/AX) 고도화
요약: 건설 산업이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 구축, AI 기반 설계·제조 플랫폼 개발, 전사적 AI 역량 강화를 통해 설계부터 시공, 감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데이터 지능화를 가속화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ICT광장] DX를 넘어 AX로 : 건축정보통신 설계·시공·감리의 데이터 ... (정보통신신문)
- [AI 특집] DL이앤씨, 디지털트윈 구축·AI 자동번역 시스템 개발 (국토일보)
- [AI 특집] SK에코플랜트, 전사적 AI 역량강화… 비즈니스 모델 확장 (국토일보)
스마트 건설 기술 및 현장 관리 혁신
요약: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건설 환경 조성이 활발합니다. BIM과 연계한 현장 운영 체계 혁신을 통해 시공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 확보는 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주가 상승 등 긍정적인 시장 지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대우건설, 스마트건설 확산 국면 선점…현장 운영 체계 바꾼다 (미디어펜)
- [AI 특집] IPARK현대산업개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건설환경 조성 (국토일보)
- 대우건설, 마트건설 기술을 개발 박차... 주가 6.92%↑ '싱글벙글' (현대경제신문)
건설사업관리(CM) 및 정비사업 전문화
요약: 도시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BIM을 활용한 건설사업관리(CM) 적용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CM 전문 기업들은 혁신적인 관리 기법을 통해 프로젝트를 견인하고 있으며, 지역 건설 박람회 참가 및 기업 창립 기념 등을 통해 BIM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기획] 도시정비사업 CM 적용 필수… 성공수행 견인한다 (국토일보)
- [기획]CM 혁신 견인한다|건원엔지니어링 (국토일보)
- [2026 강원건설건축박람회 참가 기업]강산기술단㈜ (강원일보)
03월31일
디지털 트윈 기반 안전 관리 및 국제 표준화
요약: 한국이 주도한 가상발전소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건설 현장에서는 드론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하여 시설물의 균열이나 붕괴 위험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등 안전 관리의 패러다임이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3D 가상발전소 만들어 안전검증… 세계 첫 국제표준된 ‘디지털트윈’ (문화일보)
- 드론 띄워 균열·붕괴 잡는다… 현장관리 패러다임 바꾼 롯데 (파이낸셜뉴스)
스마트 건설 기술 기반 리모델링 및 인력 수요
요약: 리모델링 시장 확대를 위해 스마트홈과 BIM 중심의 디지털 설계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BIM 설계 역량을 갖춘 토목, 플랜트 분야의 전문 인력 채용 경쟁이 치열해지며, 기술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 삼성물산, ‘넥스트 리모델링’ 본격화…스마트홈·디지털 설계로 도심... (투데이e코노믹)
- 건설 중견사, 건설 경기 침체에도 채용 경쟁 이유는?…토목·플랜트·공... (녹색경제신문)
04월01일
스마트빌딩 플랫폼 및 디지털 트윈 협력
요약: 삼성물산과 마스턴투자운용이 스마트빌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삼성물산의 빌딩 플랫폼 ‘홈닉’과 ‘티맵’ 등의 기술력을 마스턴투자운용의 자산운용 전문성과 결합하여, AI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삼성물산-마스턴투자운용,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국토일보)
- 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 빌딩 플랫폼 협력 맞손 (뉴스1)
- 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손잡고 AI 기반 스마트빌딩 협력 모델 구축 (비즈트리뷴)
스마트 건설 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
요약: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동아대학교 등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스마트 건설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BIM, AI 등 최신 건설 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여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동아대-한국건설기술인협회, ‘스마트건설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부산일보)
- 동아대-건설기술인협회 스마트건설 인재양성 협약 (내일신문)
- 전북대학교, 국토교통부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모두 선정 (한국강사신문)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 및 시상식
요약: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주관한 ‘2026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토목 현장의 검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스마트 기술이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들의 혁신적인 BIM 및 AI 활용 아이디어 14건이 선정되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건설기술인협회, ‘2026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대한경제)
- 토목 현장 검측 사각지대 해소 스마트 기술 국토부장관상 (안전신문)
- 건설기술인協, '2026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토일보)
BIM 기술 혁신 및 산업 동향
요약: 건축 및 건설 산업 전반에 AI와 BIM 기술이 깊숙이 침투하며 생산성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직스테크놀로지의 설계 자동화 기술과 DL이앤씨의 품질 관리 경쟁력 확보 사례 등 기술 도입이 활발해지는 한편, 기술 도입 속도에 따른 기업 간의 격차 확대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건축 현장 파고든 AI…생산성 혁신 속 '격차 확대' 경고 (매일신문)
- 자동화부터 시각화까지, 직스테크놀로지의 설계 기술 (SPACE)
- 5개년 누적도 1위…DL이앤씨, 품질관리 경쟁력 확보 (1코노미뉴스)
04월02일
스마트빌딩 및 디지털 트윈 협력
요약: 삼성물산과 마스턴투자운용이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자산 관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여 스마트 건축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MOU 체결 (파이낸셜포스트)
AI 기반 건축 디자인 기술
요약: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가 'WIS 2026'에서 건축 디자인 AI 솔루션인 'PLANA'를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BIM 데이터와 연동되어 복잡한 설계 과정을 자동화하고 최적화된 설계안을 빠르게 도출함으로써,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WIS 2026서 건축 디자인 AI 'PLANA' 공개... "건설 혁신 주도" (에이빙뉴스)
04월03일
BIM 설계 대가 현실화 및 시장 환경
요약: 최근 건설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5년 동안 동결되었던 설계비 인상 논의와 함께, BIM 적용에 따른 가산비 및 조사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공짜 노동'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여기에 고환율로 인한 해외 BIM 소프트웨어 구독 비용 상승까지 겹치면서 업계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대가 체계 현실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건설 엔지니어링 업계 숨통 트인다…5년 묶인 설계비 푼다 (SBS Biz)
- [설계 대가 현실화] ④ BIM 가산·조사비 미반영…직접경비 ‘공짜 노동’ (대한경제)
- 고환율에…건설 SW 비용 ‘껑충’ (대한경제)
디지털 트윈 및 스마트 빌딩 기술 고도화
요약: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건물의 자율운전 시스템과 대형 건설사 중심의 스마트 빌딩 플랫폼 협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설계 및 검토 자동화 솔루션이 등장하며 엔지니어링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들은 단순한 시각화를 넘어 운영과 관리 단계까지 통합하는 디지털 전환(DX)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스마트경제)
- 살아있는 디지털트윈' 건물을 자율운전하다 (공학저널)
- 투피트, WIS 2026서 엔지니어링 AI 설계·검토 자동화 솔루션 'Optimi'·'Re... (에이빙뉴스)
스마트 건설 인력 양성 및 교육
요약: 스마트 건설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K-FINCO 기술교육원을 통해 진행된 교육은 탈현장 건설(OSC)과 BIM 등 핵심 기술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하였으며, 이는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K-FINCO 기술교육원, 스마트건설 OSC교육 성료 (대한전문건설신문)
2026년 3월 5주차 BIM 및 스마트 건설 산업 동향 브리핑
주요 요약 (Executive Summary)
2026년 3월 5주차 건설 산업의 핵심 화두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선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의 본격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의 국제 표준화 및 실질적 현장 적용으로 요약된다. 주요 건설사들은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하여 설계·시공·감리 전 과정의 데이터 지능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물산과 마스턴투자운용의 협력 사례에서 보듯 스마트빌딩 플랫폼을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 전략이 두드러지고 있다.
동시에 산업의 질적 성업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스마트 건설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한 혁신 동력 확보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대외적으로는 고환율에 따른 해외 소프트웨어 비용 상승과 내부적으로는 BIM 설계 대가의 현실화 문제(공짜 노동 등)가 업계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1. AI 전환(AX)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
건설 산업은 이제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를 지나, AI를 통해 데이터를 지능화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는 AX 시대로 진입했다.
- 전사적 AI 역량 강화:
- DL이앤씨: 디지털 트윈 구축과 더불어 AI 자동번역 시스템을 개발하여 글로벌 협업 및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 SK에코플랜트: 전사적인 AI 역량 강화를 통해 기존 건설업을 넘어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추진 중이다.
- 디지털 트윈의 표준화와 안전 관리:
- 한국이 주도한 가상발전소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며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 롯데건설: 드론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여 시설물의 균열이나 붕괴 위험을 실시간 관리하는 등 안전 관리 패러다임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 설계 자동화 솔루션:
-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BIM 데이터와 연동되어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는 AI 솔루션 'PLANA'를 공개했다.
- 투피트: 'Optimi', 'Re...' 등 엔지니어링 AI 설계 및 검토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2. 스마트 건설 기술 및 현장 관리 혁신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현장 운영 체계의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시장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 클라우드 기반 협업 환경:
- HDC현대산업개발: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건설 환경을 조성하여 현장 간 데이터 공유와 협업 효율을 높이고 있다.
- 대우건설: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현장 운영 체계 혁신을 선점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주가 상승(6.92%↑)을 견인했다.
- 건설사업관리(CM)의 전문화:
- 도시정비사업에서 BIM 기반의 CM 적용이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건원엔지니어링 등 전문 기업들이 혁신적인 관리 기법을 통해 프로젝트를 견인하고 있다.
- 강산기술단: 지역 건설 박람회에 참가하여 BIM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시장에서도 기술 도입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3. 스마트빌딩 플랫폼 및 전략적 협업
건설사와 자산운용사 간의 협업을 통해 건축물의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부상하고 있다.
| 협력 주체 | 주요 내용 | 기대 효과 |
| 삼성물산 - 마스턴투자운용 | 스마트빌딩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MOU) 체결 | 빌딩 플랫폼 '홈닉', '티맵' 기술과 자산운용 전문성 결합 |
| 협력 분야 | AI 및 디지털 트윈 기반 에너지 관리, 자동화 서비스 | 건축물의 가치 제고 및 데이터 기반 자산 관리 솔루션 확보 |
4. 인재 양성 및 교육 생태계 조성
기술 도입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산학 협력을 통한 전문 인력 육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 산학 협력 교육: 동아대학교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BIM, AI 등 최신 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로 합의했다.
- 실무 중심 교육: K-FINCO 기술교육원은 탈현장 건설(OSC)과 BIM을 연계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 혁신 아이디어 발굴: '2026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토목 현장 검측 사각지대 해소 기술이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층의 BIM 및 AI 활용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
5. 산업 당면 과제: 대가 현실화 및 외부 환경 변화
기술적 진보 뒤에 존재하는 수익성 악화와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 BIM 설계 대가 문제: BIM 적용에 따른 가산비와 조사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발생하는 이른바 '공짜 노동' 문제가 심각하다. 업계에서는 5년째 동결된 설계비 인상과 대가 체계 현실화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 비용 부담 증가: 고환율 여파로 인해 해외 BIM 소프트웨어의 구독(SaaS)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며 국내 기업들의 직접경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 기술 격차 경고: 건축 현장에 AI와 BIM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기술을 확보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간의 **'생산성 격차 확대'**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다.
결론
2026년 3월 5주차 동향은 건설 산업이 단순한 시공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기술 서비스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AI와 디지털 트윈은 이미 실무의 핵심 동력이 되었으며, 이를 활용한 플랫폼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다만,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기술 도입의 비용 효율성을 확보하고, BIM 설계 대가 현실화와 같은 제도적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Google Gemini, NotebookLM 등을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디이씨(D.E.C)
martin@dec-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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