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12월15일 ~ 12월19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2025년 12월 4주차 BIM 및 건설 산업 동향 브리핑
핵심 요약
2025년 12월 4주차 건설 산업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빌딩 정보 모델링(BIM)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DX)이 모든 분야에서 가속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기후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 37개 댐에 구축 완료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은 드론, AI,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하여 관리 비용을 90% 이상 절감하는 등 공공 인프라 관리의 혁신적 성공 사례로 부상했다.
기술적으로는 직스테크놀로지와 NC AI가 3D 생성형 AI를 활용한 BIM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 MOU를 체결하며 설계 자동화와 정밀 시뮬레이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러한 기술 고도화는 기계설비 건설기준에 BIM이 편입되는 등 제도적 표준화와 맞물려 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한편, 산업계는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한 교육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대학들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등을 신설하여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정부 역시 국비 지원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공급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변화 이면에는 대형사와 중소 건설사 간 기술 투자 여력 차이로 인한 '디지털 격차' 심화라는 과제가 존재하며, 공공 BIM 클라우드 시스템의 특정 소프트웨어 편중 논란 등 해결해야 할 현안도 함께 부상하고 있다. 산업계는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융복합 패키지 수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12월21일
스마트 댐 및 국가 기반시설 안전관리
요약: 기후부와 관련 기관이 전국 37개 국가 댐에 AI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디지털 트윈과 무인기 기술을 결합하여 접근이 어려운 구간의 결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를 통해 재해 예방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 비용을 9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드론이 점검하고 AI가 관리…‘스마트’해지는 국가 댐 관리 (한겨레)
- 인공지능·무인기 활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예방적 댐 관리 체계 마련 (인공지능신문)
- 스마트 댐 시스템' 구축…AI·드론으로 수문 실시간 관리한다 (한국경제)
AI 기반 건축 설계 및 디지털 트윈 기술 혁신
요약: 건축 설계 및 시공 현장에 AI와 3D 복원 기술이 도입되며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AI 설계 스타트업의 대규모 투자 유치와 실사 기반 3D 복원 기술을 통한 디지털 트윈 확장, 그리고 건설 현장의 산재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대책 마련 등 BIM을 기반으로 한 기술 고도화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 건축 설계에 AI 혁신 바람… 엔드라, 288억 시드 투자 유치 (토큰포스트)
- 실사 기반 3D 복원 기술로 디지털 트윈 확장 나선 평행공간 (IT조선)
- [프리즘] "스마트 기술로 산재예방"…건설사 안전대책 마련 분주 (연합뉴스TV)
공공기관 BIM 성과 확산 및 디지털 인재 양성
요약: 공공기관 내 BIM 기술 활용 성과를 공유하는 경진대회가 개최되고, 대학가에서는 실무와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건축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교통공사의 기술 관리 성과와 수자원공사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 건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인천교통公 자랑스러운 ITC인, 대상에 토목 건축관리팀 정인재 (인천일보)
-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실무·디지털 역량 강화 (내일신문)
- [한국수자원공사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지속 가능한 미래 건설 (한경잡앤조이)
12월22일
스마트 인프라 및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무인기(드론)와 AI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국 37개 댐에 구축 완료했습니다. 이는 기존 인력 중심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트윈 및 BIM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시설물을 감시하여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기후부, 무인기·AI 활용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디넷코리아)
- 수자원공사,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완성 (데일리한국)
- 드론·AI로 24시간 댐 안전 감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전국 구축 완료 (에너지데일리)
BIM 기술 고도화 및 제도적 표준화
요약: BIM 기술이 기계설비 건설기준 등 제도권 안으로 본격 편입되며 표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3D 생성형 AI를 BIM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에 접목하는 기술적 도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설 기술인의 위상 제고와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기계설비 건설기준, BIM 안으로 들어오다 (기계설비신문)
- 직스테크놀로지, NC AI와 3D 생성 AI BIM·디지털 트윈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전자신문)
- [건설미래비전, 기술인에 있다] 기대효과는…건설기술인의 어깨가 펴진... (대한경제)
건설 산업 동향 및 미래 인재 양성
요약: 2025년 우수 건축사사무소 선정 및 호남권 건설사의 수도권 진출 등 산업계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이에 발맞춰 교육계는 공학 분야 학과 신설과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IM 등 첨단 기술을 다룰 수 있는 미래형 엔지니어링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2025년을 빛낸 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대한경제)
- 경희사이버대, 공학분야 학과 신설…사회복지학부 전공 개편 (에너지경제)
- 시점엔지니어링, 동절기 실무 중심 산학협력 인턴십 운영 (데일리시큐)
12월23일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 및 코오롱글로벌 대상 선정
요약: 서울시가 건설기술 발전과 도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16인을 선정하여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수여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주도하며 BIM 등 선진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코오롱글로벌이 차지했습니다. 이번 시상은 스마트 건설 기술 확산과 안전한 건설 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술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서울시 건설상 대상에 코오롱글로벌…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건립 (더팩트)
- 서울시, 건설기술·산업 발전 기여자 16인 건설상 시상 (뉴시스)
- '2025 서울시 건설상' 대상에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지은 코오롱글로벌 (아시아경제)
3D 생성형 AI 기반 BIM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 협력
요약: 직스테크놀로지와 NC AI가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해 3D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BIM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I를 활용한 설계 자동화와 정교한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을 통해 건설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실제 건설 및 제조 공정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주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직스테크놀로지, NC AI와 3D 생성 AI BIM·디지털 트윈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전자신문)
- NC AI, 직스테크놀로지와 산업 현장 디지털 트윈 구현 위해 맞손 (뉴스1)
- 직스테크놀로지, NC AI와 손잡고 3D 생성형 AI 기반 BIM·디지털 트윈 기술 고도화 (아이티비즈)
엔지니어링 DX 및 AI 활용을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요약: 한국엔지니어링협회와 한국BIM학회가 공동으로 '엔지니어링 DX·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정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의 필수성이 논의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가 미래 건설 시장의 핵심 생존 전략임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 엔지니어링 DX·AX 가속화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로 경쟁력 제고 (국토일보)
- "AI 정착위해 공공 데이터 필수" 엔지니어링협회 DX세미나 (엔지니어링데일리)
- 엔지니어링協·BIM학회, '엔지니어링 DX·AI 활용' 공동 세미나 개최 (비즈워크)
건설 미래 인재 육성 및 건축 설계 성과 공유
요약: 건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재 양성과 기업별 기술 성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경제는 젊은 건설기술인 유입을 위한 교육과 취업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조명했으며, 시점엔지니어링은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인턴십을 운영 중입니다. 또한 정림건축은 '오픈하우스'를 통해 한 해의 설계 성과와 BIM 기술력을 업계와 공유하며 기술 혁신과 건축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 [건설미래비전, 기술인에 있다] 젊은 건설기술인 유입이 가장 큰 숙제 (대한경제)
- 정림건축, '2025 오픈하우스·타운홀 피날레' 성료… 설계 성과·기술·건축문화 공유 (국토일보)
- 시점엔지니어링, 동절기 실무 중심 산학협력 인턴십 운영 (데일리경제)
12월24일~25일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AI 기술 격차
요약: 건설업계 내 DX(디지털 전환)와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기술 투자 여력이 있는 대형 건설사와 그렇지 못한 중소 업체 간의 기술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엔지니어링 분야의 DX 기반 구축을 위한 세미나와 '건설의 제조화(OSC)'를 표방하는 스타트업의 혁신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AI 도입은 일부 대형사만…벌어지는 건설업 기술 격차 (오피니언뉴스)
- [기획] “Stop Building, Start Manufacturing”…유닛랩, ‘건설의 제조화’ (브릿지경제)
-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엔지니어링 DX·AI 활용 기반 구축' 세미나 개최 (투데이에너지)
공공 정책 및 건설 기술 시상
요약: 서울시는 건설기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대상으로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시상하며 기술 발전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공 BIM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특정 소프트웨어(SW)에 편중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공공 BIM 클라우드 ‘특정 SW’ 논란 (대한경제)
- 서울시, 건설기술·산업 발전 기여자 16인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 선정 (데일리환경)
- 서울시, 건설기술-산업 발전 기여자 16인 건설상 선정 (엔지니어링데일리)
인재 양성 및 건설 기술 솔루션
요약: 건설 산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국비 지원을 통한 BIM 및 건설기술 인재 양성 교육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또한, 재개발 공사비 분쟁 해결을 위한 전문 컨설팅 도입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기술 혁신 사례가 글로벌 학회에서 소개되는 등 실무 솔루션 중심의 발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전액 국비교육으로 건설기술 인재 양성 (내외경제tv)
- “재개발 공사비 분쟁, 전문 컨설팅이 해법” (동아일보)
- 이지스, 세계 최대 지구과학 학회 AGU에서 기술 혁신 선보여 (전자신문)
12월26일
K-건설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전환
요약: 한국 건설 산업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융복합 패키지’ 수출 전략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등 유관 기관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며, 단순 시공을 넘어 엔지니어링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사설] K-건설의 미래 활로, ‘융복합 패키지 수출’에 있다 (대한경제)
- [국민의 기업]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빅데이터 플랫폼 만들어 디지털 대... (중앙일보)
- [‘K-건설+a’… 글로벌 영역 확장] K-건설, 기술ㆍ금융 결합…수주 경... (대한경제)
디지털 트윈 및 공간 정보 기술 혁신
요약: ‘이지스’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이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과학 학회(AGU)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복잡한 과학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 분야의 R&D 우수성과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며 BIM 및 디지털 공간 정보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이지스, 세계 최대 지구과학 학회 AGU서 기술 혁신 선봬 (비즈워크)
- AGU 무대서 검증된 디지털 어스, 과학 데이터의 '이해 장벽' 낮춘다 (공학저널)
- 국토교통 R&D 4건, 국가 R&D 우수성과… 세계 최초·세계 최고 기술 '자... (국토일보)
BIM·스마트 건설 전문 인력 양성
요약: 미래 건설 및 IT 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주요 대학들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ERICA와 경일대학교 등은 산업체와 연계된 학부·대학원 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고루 갖춘 BIM 및 스마트 기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2026 정시특집] 한양대 ERICA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1단계 사업에 최초... (중앙이코노미뉴스)
- [2026 정시특집] 경일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부·대학원·외국인 과... (중앙이코노미뉴스)
건설 기술 보호 및 지능형 안전 관리
요약: 건설 현장의 상생 협력을 위해 원청 및 발주처의 하도급사 기술 탈취 금지 조치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드론과 AI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같이 국가 주요 기반 시설 유지관리에 지능형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여 안전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청·발주처, 하도급사 기술 못 뺐는다 (대한경제)
- 기후에너지환경부, 스마트 댐 안전관리 구축...드론 띄우고 AI 시스템 도... (이코노뉴스)
1.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확산
국가 주요 기반시설 관리에 AI와 디지털 트윈을 접목한 스마트 기술 도입이 핵심 성과로 나타났다. 이는 안전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라는 실질적 효과를 입증하며 관련 기술의 확산을 견인하고 있다.
-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전국 구축 완료:
- 주요 내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전국 37개 국가 댐에 무인기(드론)와 AI를 활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 핵심 기술: 디지털 트윈과 BIM 기술을 기반으로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간을 촬영하고, AI가 실시간으로 결함을 분석 및 모니터링한다.
- 기대 효과: 기존 인력 중심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방적 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관리 비용을 9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디지털 트윈 기술의 적용 분야 확장:
- 3D 복원 기술: '평행공간'과 같은 기업은 실사 기반 3D 복원 기술을 통해 디지털 트윈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 지구과학 데이터 시각화: '이지스'는 세계 최대 지구과학 학회(AGU)에서 디지털 어스 플랫폼을 선보이며, 복잡한 과학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디지털 공간 정보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 AI 기술의 건설 산업 전반 도입 가속화
건설 설계부터 시공, 안전 관리에 이르기까지 AI 기술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특히 3D 생성형 AI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3D 생성형 AI 기반 기술 고도화:
- 주요 동향: 직스테크놀로지와 NC AI는 3D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BIM 및 디지털 트윈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목표: AI를 통한 설계 자동화와 정교한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을 통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AI 기반 건축 설계 혁신:
- 투자 유치: AI 건축 설계 스타트업 '엔드라'는 288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AI 설계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 산업계의 AI 전환(AX) 논의 활성화:
- 학술 세미나: 한국엔지니어링협회와 한국BIM학회는 '엔지니어링 DX·AX 가속화'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 주요 의제: 참가자들은 엔지니어링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정착과 공공 데이터 개방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3. 제도적 기반 마련 및 공공 부문 동향
BIM 기술의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공공기관은 시상 제도 등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을 장려하고 있다. 동시에 공공 정책의 공정성 확보와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보완도 이루어지고 있다.
- BIM 기술의 표준화:
- 내용: '기계설비 건설기준'에 BIM 기술이 본격적으로 편입되면서, 기술의 제도적 표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는 건설 기술인의 위상 제고와 업무 효율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 공공 부문의 기술 도입 장려:
- 서울특별시 건설상: 서울시는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을 통해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16인을 선정했다. 대상은 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건립에 BIM 등 선진 기술을 도입한 코오롱글로벌이 수상했다.
- 정책 및 제도 관련 현안:
- 공공 BIM 클라우드 논란: 공공 BIM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특정 소프트웨어(SW)에 편중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하도급 기술 보호 강화: 원청 및 발주처가 하도급사의 기술을 탈취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치가 강화되어 상생 협력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4. 미래 건설 산업을 위한 인재 양성 전략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대학과 전문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BIM 및 스마트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 대학의 디지털 교육 강화:
- 학과 신설: 서울사이버대는 건축공간디자인학과에서 실무와 디지털 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는 공학 분야 학과를 신설했다.
-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한양대 ERICA, 경일대학교 등은 산업체와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 산학협력 인턴십: 시점엔지니어링은 동절기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
- 국비 지원 교육: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등에서 전액 국비 지원을 통해 BIM 및 건설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산업계의 과제:
- 인력 유입: 젊은 건설기술인의 산업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취업 지원 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5. 산업 구조 변화와 주요 과제
건설 산업은 기술 발전에 따른 구조적 변화와 함께 새로운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 디지털 기술 격차 심화:
- 현황: AI 및 DX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기술 투자 여력이 있는 대형 건설사와 그렇지 못한 중소 업체 간의 기술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 K-건설의 미래: 한국 건설 산업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융복합 패키지 수출' 전략이 강조되고 있다. 이는 단순 시공을 넘어 엔지니어링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을 목표로 한다.
-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등장:
- 건설의 제조화(OSC): 스타트업 '유닛랩'은 공장에서 건축 모듈을 생산하여 현장에서 조립하는 '건설의 제조화(Off-Site Construction)'를 통해 건설 산업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추가설명(해설): https://info.dec-w.com/341
ⓐBIM 뉴스_2025년 12월 4주차: 3D 생성형 AI와 BIM이 주도하는 설계 혁명
원본자료: https://info.dec-w.com/340 2025년12월_4주차 BIM 관련뉴스 리스트2025년 12월 3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12월15일 ~ 12월19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2025년 12월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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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씨(D.E.C)
martin@dec-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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