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12월15일 ~ 12월19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2025년 12월 3주차 건설 산업 동향 브리핑: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
핵심 요약
2025년 12월 3주차 건설 산업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과 기업들의 선제적 기술 내재화 노력이 맞물리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이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주요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사적 AI 역량 강화: SK에코플랜트가 맞춤형 AI·D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간에 1,000명의 이수자를 배출한 사례에서 보듯이, 기업들은 내부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생존과 성장의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공종별 '디지털 건설 기준'을 무상 배포하고,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AI가 인식 가능한(Machine Readable) 건설기준을 개발하는 등 산업 디지털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철도 산업의 '디지털 원팀': 국토부, 국가철도공단, 연구기관, 협회가 참여하는 '디지털 원팀' 출범은 철도 전 생애주기에 BIM과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여 스마트 건설을 가속화하려는 국가적 의지를 상징합니다.
- 현장 자동화 기술의 고도화: 원전 해체 로봇, 미장 작업 로봇, 마감용 자율주행 로봇 등 고위험·반복 작업을 대체하는 로봇 기술의 실증 및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BIM의 위상 변화: BIM은 더 이상 단순한 3D 모델링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정보 체계"로 인식되며 프로젝트 전반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미래 인재 양성 집중: 대학가에서는 2026년 국가 자격 제도 변화에 맞춰 BIM 및 스마트 건축 교육을 강화하고, 산업계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건설 산업은 AI, 로봇,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정책 지원과 교육계의 인력 양성 노력이 더해져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12월15일
건설사의 AI·DT 인재 양성 및 조직 혁신
요약: 최근 건설 업계에서는 내부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한 조직 혁신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SK에코플랜트는 데이터 분석 및 모델링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C.O.R.E'를 운영하여 단기간에 1,000명의 이수자를 배출하는 등, 전사적인 AI·DT(디지털 전환) 내재화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매우 활발합니다.
대표 기사:
- SK에코플랜트, AI·DT 역량 강화 박차…맞춤형 교육 기반 변화·혁신 속도 (전자신문)
- SK에코플랜트, '역량 강화' C.O.R.E 프로그램 1000명 이수 (뉴시스)
- SK에코플랜트, 전사 AI·DT 교육으로 '미래형 인재' 키운다 (한국면세뉴스)
건설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 (AI 도입, 데이터 융합, 스타트업)
요약: 'AI 없이는 시공도 없다'는 위기감 속에 대형 건설사들이 기술 확보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기계설비 분야에서는 기존의 단절된 기술을 넘어 AI와의 융복합을 통해 '연결된 데이터'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건축 설계용 이미지 생성형 AI 플랫폼을 선보이는 등 설계부터 시공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기술 솔루션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표 기사:
- "AI 없인 시공 없다" 대형 건설사, '기술 확보전' 돌입…현장·본사 전방위 확산 (아시아투데이)
- 기계설비·AI 융복합, '단절된 기술'에서 '연결된 데이터'로 전환 (기계설비신문)
- 몰더코리아, 컴업(COMEUP) 2025서 건축 설계용 모델·이미지 생성 플랫폼 선보여 (에이빙뉴스)
정부 정책 및 2025년 건설 산업 전망
요약: 국토교통부는 'K-건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시티와 자율주행 도로 등 첨단 인프라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내년부터 공종별 '디지털 건설 기준'을 무상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5년 건설업계는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수소, SMR(소형모듈원전), AI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승부수로 띄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표 기사:
- 국토교통부, '디지털 건설 기준' 내년 무상 배포…교량·건축·도로·철도 등 (이코노뉴스)
- 국토부, 'K-건설' 해외수출 총력…AI시티ㆍ자율주행 도로 건설 (이코노믹리뷰)
- [2025건설진단③] "위기를 기회로"…'수소·SMR·AI' 승부수 (뷰어스)
12월16일
건설 로봇 자동화 및 원전 해체 기술
요약: 건설 현장 및 특수 환경에서의 로봇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엔알시스템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중수로 원전 해체 로봇 플랫폼' 실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다수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고위험 작업의 무인화 및 자동화 추세를 보여주며, 이외에도 이스라엘 스타트업 오키보의 마감 작업용 자율주행 로봇 개발 등 현장 자동화 기술이 다양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 해체작업, 우선협상자 선정" (뉴시스)
- 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 해체 로봇' 실증사업 수주 (머니S)
- 오키보, 건설 현장 마감작업용 자율주행 로봇 개발 (로봇신문)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미래 비전
요약: 건설 산업의 미래가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으로의 전환(AX)에 달려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건설 데이터의 중요성과 AI 시대에 맞춘 기술인들의 역할 변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건설기준' 성과 발표를 통해 국가 차원에서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건설기준' 성과 공개…"DX·AX가 건설산업 미래 좌우" (전기신문)
- [건설미래비전, 기술인에 있다] 건설도 AI시대…100만 회원의 데이터 전력화 시급 (대한경제)
- [건설미래비전, 기술인에 있다]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 “무신불립(無信不立)…기술인 위상제고 총력” (대한경제)
스마트 건설 공법 및 정부 정책 동향
요약: 현장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건설 기술과 공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드론과 CCTV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탈현장 건설(OSC) 및 모듈러 공법이 산업 대전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 또한 5대 분야 10대 프로젝트 발표와 AI·금융을 결합한 해외 건설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 OSC·모듈러, 건설산업 대전환의 중심에 서다 (공학저널)
- HDC현대산업개발, 드론 띄우고 타워 CCTV 확대…스마트건설로 현장 혁신 (아시아경제)
- 국토부, 5대 분야 10대 프로젝트 발표… 그 숨은 뜻은? (글로벌에픽)
12월17일
철도 및 인프라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
요약: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대한건설협회 등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디지털 원팀’을 구성하여 철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합니다. 이들은 정책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설계부터 시공·유지보수까지 철도 전 생애주기에 걸친 디지털 기술(BIM, 디지털 트윈 등) 도입과 협력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 국가철도공단·철도연·건설협회, 국토부 중심 '디지털 원팀' 출범 (국제뉴스)
- 철도공단, 철도 디지털 전환…실행 단계로 (충청일보)
- “철도 ‘디지털 원팀’으로 스마트 건설 활성화” (매일건설신문)
BIM 소프트웨어 및 기술 협력
요약: 캐디안과 가온아이가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하고, AI 플랫폼과 웹 CAD 기술을 융합한 협업 플랫폼 ‘ViewQ’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도면 및 문서의 끊김 없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하고, 건설 I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가온아이-캐디안, AI 플랫폼·웹 CAD 기술 협력 (전자신문)
- 캐디안–가온아이,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ViewQ’ 활성화 협력 (데이터뉴스)
- 가온아이-캐디안, 기술협력 MOU 체결… "AI 플랫폼과 웹 CAD 융합해 '끊김 없는' 협업 제공" (아이티데일리)
건설 기준 및 정책 고도화
요약: 정부와 관련 기관들이 AI가 인식할 수 있는(Machine Readable) 건설기준을 마련하여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BIM 환경에서 자동 법규 검토 등을 가능하게 하여 설계 및 시공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울러 국가유산청 등 타 분야에서도 AI와 디지털 대전환을 핵심 정책으로 선언하며 관련 시장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 BIM 환경서 건설기준 활용… 2027년 상용화 (대한경제)
- "AI가 인식할 수 있는 건설기준 마련" (정보통신신문)
- 국가유산청 'K헤리티지 105조 시장' 선언…AI·디지털 대전환 본격화 (아시아경제)
BIM 교육 및 학술 활동
요약: 대학 및 연구 기관들이 AI와 BIM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사이버대 등은 산학 협력을 확대하여 건축공간디자인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아이엠팩토리 등 민간 차원에서도 실무자를 위한 BIM 연구회를 개최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식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산학 협력 확대…현장형 인재 양성 (핀포인트뉴스)
- 비아이엠팩토리, '제5회 실무자를 위한 BIM 연구회' 성료 (비지니스코리아)
- 경희사이버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AI 시대 대응 (소셜밸류)
건설 대상 및 기업 성과
요약: '2025 대한경제 건설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건축 설계, CM(건설사업관리), ESG 경영 등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이 선정되었습니다. AA아키그룹, 건원엔지니어링, 한화 건설부문 등이 수상 명단에 올랐으며, 이는 BIM을 포함한 선진 건설 기술과 지속 가능한 경영 능력이 업계 내에서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2025 대한경제 건설대상] 건축대상-AA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 (대한경제)
- [2025 대한경제 건설대상] CM대상-건원엔지니어링 (대한경제)
- [2025 대한경제 건설대상] ESG경영-한화 건설부문 (대한경제)
12월18일
철도 건설 혁신을 위한 ‘디지털 원팀’ 구축
요약: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건설협회가 협력하여 ‘디지털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철도 설계 기준의 디지털화와 BIM 도입을 통해 철도 인프라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고 스마트 철도 건설 기술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철도공단·철도연·건설협회, 국토부와 '디지털 원팀' 구성 (천지일보)
- "디지털·AI로 철도건설 전 생애주기 혁신"…국회서 스마트 철도인프라 구축 논의 (철도경제신문)
- 국가철도공단, 철도 건설 스마트화 실행력 강화...철도연·건설협회와 원팀 (글로벌이코노믹)
AI 및 로봇 기반 스마트 건설 자동화
요약: 건설 현장에서 AI, 자율주행 로봇,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시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로봇팔을 이용한 미장 작업부터 안전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솔루션 도입까지, 디지털 트윈 기술과 결합한 기술 혁신이 주거 및 시공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슬래브 표면ㆍ실내 바닥까지 로봇팔 기반 미장 작업 OK (대한경제)
- 자율주행·로봇·드론…AI로 스마트하게 짓는다 [AI가 만드는 주거 혁신] (이투데이)
- 시공·안전·업무에 'AI 기반 혁신' 바람 (대한전문건설신문)
건설 DX/AX 전략 및 소프트웨어 협업 플랫폼
요약: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가기 위한 데이터 기초 다지기와 허들 극복 전략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K-건축 솔루션의 해외 진출과 웹 기반 도면·문서 협업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 건설산업의 DX를 넘어 AX로 가기 위한 전략 [노승완의 건설과 IT] (서울신문)
- '외산 무덤' 일본 건설시장 뚫은 K-건축 솔루션..."JV가 열쇠" (머니투데이)
- 캐디안–가온아이, ‘ViewQ’ 기반 웹 도면·문서 협업 플랫폼 ‘맞손’ (지디넷코리아)
스마트 건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요약: 대학 교육 현장에서 BIM, AI, 스마트 건축을 중심으로 한 실무 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와 경희사이버대 등은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 학과 운영 및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미래 건설 기술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AI·실무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는 가톨릭관동대 건축공학전공 (머니투데이방송)
- 경희사이버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스마트건축·AI기계제어 (비즈니스포스트)
- 가톨릭관동대 건축공학전공, “구조·안전·미래까지 잡는다” (비욘드포스트)
모듈러 건축 및 친환경 기술 정책
요약: 정부와 여당이 모듈러 건축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연내 발의를 예고했습니다. 또한, 에스토니아 등 해외 목조 건축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환경 건축 기술 도입과 지속 가능한 건설 방식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정부여당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에 속도…"연내 발의 예정" (굿모닝경제)
- 서울에서 만난 에스토니아 목조건축 리더들 (한국목재신문)
12월19일
초고속 철도 인프라 비전 및 BIM 기술 혁신
요약: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시속 400km급 초고속 철도 시대를 대비한 '레일테크 2025'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BIM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술과 궤도·토목 인프라의 설계 및 유지관리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철도망 구축을 위한 핵심 정보 체계로서의 기술적 기반을 공고히 했습니다.
- 철도연, 시속 400km 초고속 철도 인프라 비전 제시 (매일건설신문)
- '400㎞/h급 초고속철도 시대' 대비…철도연 궤도토목本, 성과발표회 (철도경제신문)
- [사이언스게시판] 철도연 레일테크 2025, 시속 400km 초고속 철도 인프라... (동아사이언스)
BIM 전문 인력 양성 및 자격증 교육
요약: 서울사이버대학교 건축공간디자인학과에서 2026년 국가 자격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BIM 특강과 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는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최신 BIM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계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2026년 자격증 대비 특강 및 스터디... (대학저널)
-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2026년 자격증 대비 특강·스터디 그... (스마트경제)
-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2026년 자격증 제도 변화 대비 특강... (핀포인트뉴스)
건축·건설 업계의 BIM 도입 성과 및 산업 동향
요약: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토문건축과 무영씨엠 등 주요 기업들이 BIM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프로젝트 전반의 정보 체계로 정착시킨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문건설 10대 뉴스에도 BIM 기반의 스마트 건설이 포함되는 등 건설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BIM은 이제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정보 체계” (대한경제)
- [2025년을 빛낸 건축사사무소] 토문건축사사무소 (대한경제)
- [제21회 202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국토일보)
공공 운송 혁신 및 안전 관리 기술
요약: 인천교통공사가 현장 중심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랑스러운 ITC인' 경진대회를 통해 조직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 현장에서 통신이 끊겨도 작동하는 소방관 위치 관제 기술 등 BIM과 연계 가능한 실전형 디지털 안전 기술들이 속속 도입되며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인천교통공사, '제2회 자랑스러운 ITC인' 개최 (기호일보)
- 불길 속 '소방관' 놓치지 않는다···통신 끊겨도 작동 관제 기술 본격... (헬로디디)
- 인천교통공사, '자랑스러운 ITC인' 경진대회 개최…현장 성과 공유 (뷰티경제)
1. AI 전환(AX)과 전사적 디지털 역량 내재화
건설 산업은 "AI 없인 시공 없다"는 위기감 속에서 단순한 디지털 도구 도입을 넘어 AI를 핵심 동력으로 전환하는 AX(AI Transformation)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 내부의 역량 강화와 외부 기술 도입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진행됩니다.
- 기업 내부 역량 강화:
- SK에코플랜트: 데이터 분석 및 모델링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C.O.R.E'를 통해 단기간에 1,000명의 이수자를 배출하며 전사적인 AI·DT 내재화에 성공적인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미래 경쟁력 확보와 업무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합니다.
- AI 기술 솔루션 도입:
- 설계 분야: 스타트업 '몰더코리아'는 건축 설계용 이미지 생성형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설계 단계의 혁신을 예고했습니다.
- 데이터 융합: 기계설비 분야에서는 기존의 단절된 기술을 AI와 융복합하여 '연결된 데이터'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업무 효율화: 시공, 안전, 업무 전반에 걸쳐 AI 기반 혁신 솔루션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산업 비전:
- 업계 전문가들은 건설 산업의 미래가 DX를 넘어 AX에 달려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건설 데이터의 체계적인 축적과 활용, 즉 '데이터 전력화'가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2. 정부 주도 디지털 정책 및 산업 지원 강화
정부는 'K-건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의 디지털 체질 개선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준 마련, 특정 분야 집중 지원, 법률 제정 등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디지털 건설 기준 및 표준화:
- 무상 배포: 국토교통부는 2026년부터 교량, 건축, 도로, 철도 등 공종별 '디지털 건설 기준'을 무상으로 배포하여 산업계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 AI 인식 가능 기준: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BIM 환경에서 자동 법규 검토 등을 지원하는 'AI가 인식할 수 있는(Machine Readable) 건설기준'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 철도 인프라 디지털 전환:
- '디지털 원팀' 출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대한건설협회, 한국철도건설협회가 협력하여 철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 목표: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철도 전 생애주기에 걸쳐 BIM, 디지털 트윈 등 디지털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미래 비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시속 400km급 초고속 철도 시대를 대비한 '레일테크 2025' 비전을 제시하며 BIM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신성장 동력 및 정책 지원:
- 미래 먹거리: 건설업계는 시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승부수로 수소, SMR(소형모듈원전), AI를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 해외 수출 지원: 정부는 AI 시티, 자율주행 도로 등 첨단 인프라 수출을 총력 지원하고 있습니다.
- 모듈러 건축 활성화: 정부와 여당은 '모듈러 건축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연내 발의를 예고해 탈현장 건설(OSC) 방식 확산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3. 스마트 건설 기술의 현장 적용 본격화
디지털 기술은 더 이상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건설 현장의 안전, 효율, 품질을 높이는 구체적인 솔루션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 로봇 및 자동화:
- 고위험 작업: 케이엔알시스템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중수로 원전 해체 로봇 플랫폼' 실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고위험 환경의 무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마감 공사: 이스라엘 스타트업 오키보는 건설 현장 마감 작업용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했으며,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의 슬래브 표면 및 실내 바닥 미장 작업 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 스마트 안전 관리:
- HDC현대산업개발: 드론과 타워 CCTV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현장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소방 안전: 재난 현장에서 통신이 두절되어도 소방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관제 기술이 도입되어 현장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신공법 도입:
- OSC 및 모듈러: 탈현장 건설(OSC) 및 모듈러 공법이 건설 산업 대전환의 중심으로 부상하며, 관련 정책 및 기술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4.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학술 동향
기술 혁신에 발맞춰 건설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 기관과 민간에서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대학 교육의 변화:
- 실무 중심 교육: 서울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가톨릭관동대 등은 BIM, AI, 스마트 건축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산학 협력을 확대하여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 자격증 대비: 서울사이버대학교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2026년 BIM 관련 국가 자격 제도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특강 및 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 민간 부문 교육 및 교류:
- 전문가 연구회: 비아이엠팩토리는 '실무자를 위한 BIM 연구회'를 개최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현업 종사자 간의 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5. BIM의 성숙: 도구에서 핵심 정보 체계로의 전환
BIM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으며, 그 역할 또한 단순한 3차원 설계를 넘어 프로젝트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인식의 전환:
- 업계에서는 "BIM은 이제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정보 체계" 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토문건축, 무영씨엠 등 주요 기업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 성과를 인정받으며, BIM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증명했습니다.
- 기술 협력 및 플랫폼 개발:
- 캐디안과 가온아이: 양사는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하고 AI 플랫폼과 웹 CAD 기술을 융합한 협업 플랫폼 'ViewQ'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는 도면과 문서를 중심으로 한 끊김 없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하여 건설 IT 시장의 협업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산업계 평가:
- '2025 대한경제 건설대상'과 같은 주요 시상식에서 BIM을 포함한 선진 건설 기술 및 ESG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들이 다수 수상했으며, '전문건설 10대 뉴스'에도 BIM 기반 스마트 건설이 포함되는 등 산업 전반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추가설명(해설): https://info.dec-w.com/337
ⓐBIM 뉴스_2025년 12월 3주차: BIM이 '정보 체계'가 될 때 생기는 변화들
원본자료: https://info.dec-w.com/335 2025년12월_3주차 BIM 관련뉴스 리스트2025년 12월 3주차 BIM 관련 뉴스를 알려드립니다.12월15일 ~ 12월19일 까지 신규 등록된 뉴스 리스트 및 요약 입니다. 2025년 12월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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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씨(D.E.C)
martin@dec-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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